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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 you me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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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all you can be. ^^
尽人力‚ 听天命
さいぜんをつく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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第 1 张,共 12 张

오미희의 시낭송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랑 고백**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랑 고백**






      세상에서 가장 이쁜 사랑 고백


      ♡━┓
      ┃가┃장 소중한
      ┗━┛사람이 있다는 건 "행복"입니다


      ♡━┓
      ┃나┃의 빈자리가 당신으로
      ┗━┛채워지길 기도하는 것은 "아름다움"입니다


      ♡━┓
      ┃다┃른 사람이
      ┗━┛아닌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즐거움"입니다


      ♡━┓
      ┃라┃라일락의 향기와 같은
      ┗━┛당신의 향을 찾는 것은 "그리움"입니다.


      ♡━┓
      ┃마┃음속 깊이
      ┗━┛당신을 그리는 것은 "간절함"입니다.


      ♡━┓
      ┃바┃라 볼수록
      ┗━┛당신이 더 생각나는 것은 "설레임"입니다.


      ♡━┓
      ┃사┃랑한다는 말 한마디보다
      ┗━┛말하지않아 더 빛나는 것이 "믿음"입니다.


      ♡━┓
      ┃아┃무런말 하지 않아도
      ┗━┛당신과 함께 있고 싶은 것이 "편안함"입니다.


      ♡━┓
      ┃자┃신보다
      ┗━┛당신을 더 이해하고 싶은 것이 "배려"입니다.


      ♡━┓
      ┃차┃가운 겨울이
      ┗━┛와도 춥지 않은 것은 당신의 "따뜻함"입니다.


      ♡━┓
      ┃카┃나리아 같은 목소리로
      ┗━┛당신 이름 부르고 싶은 것이 "보고싶은 마음"입니다.


      ♡━┓
      ┃타┃인이 아닌
      ┗━┛내가 당신곁에 자리하고 싶은 것은 "바램"입니다.


      ♡━┓
      ┃파┃아란 하늘과
      ┗━┛구름처럼 당신과 하나가 되고 싶음은 "존중"입니다.


      ♡━┓
      ┃하┃얀 종이 위에
      ┗━┛쓰고 싶은 말은 "사랑"입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




    당신은 나의 마음 입니다



    느낌이 있어 그리웁고

    생각이 있어 보고싶습니다


    당신이 아니라면

    이런 마음도 품을 수 없겠지요


    조금은 빠듯한 일상의 하루도

    당신이 있어 미소로 보낼 수 있습니다.


    넉넉한 마음으로

    바라봐주는 당신이 있기에

    늘 행복해지는 내가 있습니다.


    오로지 당신만 생각하고

    당신만 사랑할 줄 아는 난

    당신의 그림자이고 싶습니다.


    힘들고 고단한 하루라도 당신을 기억하면

    기쁜 하루가 되듯이

    늘 기쁜 당신입니다.


    당신의 마음이 내안에 자리해서

    늘 여유로움이 넘쳐납니다.

    외로움도 이젠 그리움이고 사랑입니다.


    이 모든 마음은

    당신때문에 생겨난 알수없는 마음입니다.


    그런 당신 사랑합니다.

    멀리있어도 언제나

    나의 생각 속에있는 당신은

    나의 사랑입니다.


♨ 개미의 & 수영복 ♨









        개미의 수영복 ^0^

        어느 수영장에서 개미가 풀 안에서 수영하는

        코끼리를 째려보며 소리를 질렀다.




        "야! 코끼리"!!?



        그러나 코끼리는 들은 척도 하지 않고 게속 수영을

        했고, 개미는 더 큰 소리로 떠들었다.


        "인마, 코끼리! 너 이리 와!"


        코끼리는 어이가 없었지만 어찌하나 보려고 풀

        밖으로 나갔다.

        그러자, 개미는 코끼리의 위 아래로 흘끔 처다 보더니

        말했다.



        "됐어. 들어가 봐."



        코끼리는 화를 꾹 참으며 개미에게 물었다.



        "근데 왜 나오라고 했어?"



        개미는 별일 아니라는 듯 태연하게..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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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누가 내 수영복을 훔쳐갔잖아.

        난 또 네가 내 꺼 입은 줄 알고..














*** 오늘도 어김없이 ***

                    













 

 

- 오늘도 어김없이 그녀가 온다..-

    밤하늘은 흐리고 뿌연 안개만
자욱하다.
세상은 고요한데 이내 마음만
바삐운다.
    문득 그 녀가 떠오르는 
聯想의 想念이 뇌리에 정지된다.
    교차되는 그녀와의 과거들...
이별할때의 그 가슴에 고통은
영원히 따를 것만 같았는데..
    傷處는 세월의 흐름에 치유되고
남모르는 마음의 흉터만 남았다.
    겉으로의 病은 同病相憐과 같이
위로를 받겠지만
失戀의 病은 스스로를 치유함에
큰 아픔이었다..
    窓밖에 구름에 가리워진 달무리가
흐른다..
그 밑으론 밝은 네온과
헤드라이트의 빛이 이 도시가
살있다는 걸 말한다..
    그녀도 생각한다...나를...
.
.
.
그렇게 믿고 싶다....


-Jin you mei-

 
                                             



*** 이제아파하지 말아요 ***

 
         


      


♤ 사랑의 빚을 갚는 법 ♤

 
♤ 사랑의 빚을 갚는 법 ♤

사랑의 빚을 갚는 법

사랑의 빚을 갚는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아름다운 사랑을 넉넉히 나누어주는 것이다.

 

어느 젊은이가 매일 통근 기차를 타고 회사로
출근을 했다

기차 노선에 경사진 언덕을 오르는 곳이 있었는데
여기를 지날 때면 속력이 떨어져 철로 옆에 있는
집안이 들여다보이곤 했다

 

그런데 수많은 집들 중 어떤 한 집에 늙은 노인이
항상 누워 있는 것이 눈에 들어왔다

매일 그 모습을 본 젊은이는 가슴이 아파 무언가
도움을 주고 싶었다

 

그래서 노인의 이름과 주소를 알아내 병이 회복되기를
기원하는 카드를 보냈다

자신의 이름을 밝히지 않고 그저

"날마다 언덕 철길을 통해 출근하는 한 젊은이가" 
라고 써서 보냈다

 

며칠이 지났다

그 날도 출근길에 젊은이는 그곳으로 눈길을
돌렸는데 방은 텅 비어 있고 창가에는 램프가
켜져 있었다

유리창에는 큰 글씨가 씌어진 종이가 붙어
있었다

 

그 종이에는
"얼굴을 알 수 없는 그대에게 축복을"
이란 글이 선명하게 적혀 있었다

 

물질적인 빚은 물질만 준비되면 언제라도
갚을 수 있기에 누구나 할 수 있는 일이다

하지만 사랑의 빚은 아무나 갚을 수 있는
것이 아니다



사랑의 빚을 갚는 유일한 방법은 또 다른
누군가에게 그 아름다운 사랑을 넉넉히
나누어주는 것 뿐이기 때문이다

 

내가 누군가에게 받은 사랑,
그 사랑을 또 다른 누군가에게 온전히 전해주는 일
그런 일들이 모여 세상을 더욱 밝게 해주는 것이다.

물질적인 것은 오래가지 못하지만
정신적인 나눔은 오래 갑니다.
없어도 나눌 수 있는 것이 마음입니다.





 

"☞♡그리워한다는 것은 사랑하고 있음입니다





   
 
 





    그리워한다는 것은
    사랑하고 있음입니다


    멀리 있지 않아도
    그저 가슴 저미도록
    보고픈 사람 있다면

    가슴에 두고두고 담아내도
    모자라는 사랑이 있음입니다
    그리워한다는 것은
    기억하고 있음입니다

    자그마한 몸짓 하나도
    목숨처럼 소중히 하고픈
    사람이 있다면

    그 그리움의 전부를
    죄다 추억으로 담아 낼
    아름다움이 있음입니다

    그리워한다는 것은
    기다리고 있음입니다

    언제 어떻게 만난다 하여도
    다 아름다운 만남일 수 있는
    또 하나의 사랑입니다

    비처럼 우연히 찾아오든
    운명을 쥐고 찾아오든

    그리워 기다리고 있음은
    모두 사랑입니다




            좋은날 ~ 되세요.



















 

※★나 홀로 외롭기에★※

※★나 홀로 외롭기에★※


      나 홀로 외롭기에 詩김유미


      나 홀로 외롭기에
      함께 가야 할 길이
      아무리 어렵고 험한 길이라 해도
      그대가 원한다면 언제나 따라갈 것입니다


      수많은 아픔과 고통이
      나를 꽁꽁 묶어버리고
      내 몸에 깊은 상처가 되어
      촘촘히 박혀온다 해도 함께 갈 것입니다


      그대의 맑고 환한 웃음을 볼 수 있다면
      어떤 시련과 고통도 말끔히 지워버리겠습니다
      내 눈가에 눈물이 핑 도는 감동이 있다면
      마음에 가득한 앙금도 깨끗이 잊겠습니다


      흘러가는 세월이 아무리 짧고 짧다 해도
      내 마음을 다 풀어놓고
      못다 한 사랑 이야기를 나누고 싶습니다


      나 홀로는 외롭기에
      함께 가야 할 길이
      제대로 보이지 않더라도
      그대가 원한다면 묵묵히 따라갈 것입니다

      ,·´″"`°³оΟ☆ Jin you mei,·´″"`°³оΟ☆






        
 

***가슴에 담은 사랑***

** 가슴에 담은 사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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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슴에 담은 사랑 **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은
            사랑하는 일 인줄 알았습니다.

            아무것 가진 것 없어도
            마음 하나만 있으면 충분한 줄이요.


            사랑은 바다처럼 넓고도 넓어
            채워도 채워도 목이 마르고
            주고 또 주어도 모자라고
            받고 또 받아도 모자랍디다.

            사랑은 시작만 있고
            끝은 없는 줄 알았습니다.

            마음에 차곡차곡 쌓아놓고
            가슴에 소복소복 모아놓고

            간직만 하고 있으면 좋은
            줄 알았습니다.


            쌓아놓고 보니
            모아놓고 보니
            병이 듭디다.
            상처가 납디다.

            달아 날까봐
            없어 질까봐
            꼭꼭 쌓아 놓았더니
            시들고 힘이 없어 죽어
            갑디다.

            때로는 문을 열어 바람도 주고
            때로는 흘려보내 물기도 주고
            때로는 자유롭게 놀려도 주고
            그래야 한답디다.

            가슴을 비우듯 보내주고
            영혼을 앓듯 놓아주고
            죽을 만큼 아파도 안봐야
            한답디다

            모아둔 만큼 퍼내야 하고
            쌓아둔 만큼 내주어야 하고
            아플 만큼 아파야 한다는 걸
            수 없이 이별연습을 하고
            난 후에야
            알 수 있겠습디다.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쉬운 일인 줄
            알았는데 사랑하는 일은
            세상에서 가장 어려운 일입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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